
26.04.20
아직 이직 면접 합격 전인데 마음이 깜깜해서 글 써봄
현재 회사에 크게 불만 없고 나름 만족하며 잘 다니고 있고 업무도 숙지되어 큰 어려움 없으나 성장하고 싶다는 갈망?으로 동종업계 더 큰 규모 회사 이직 면접을 봄..
동일 업계
동일 직무
비슷한 팀 규모
비슷한 회사분위기이나 이직하려는 곳은 확실한 대기업, 내가 있는 곳은 중견기업 느낌나는 대기업임..
그런데 면접에서 직무 질문은 거의 없고
결혼 여부..와 같은 사생활 적인 질문이 대다수였고
ㅠㅠ어떻게 보면 분위기는 좋았는데
마지막 면접자에게 질문의 기회도 주지 않은
얼레벌레 면접이었음…
하 면접 보고 나니까 아직 합격 통보 받지도 않았는데
이 회사 가는 게 맞나에 대한 고민이 듬…
ㅠㅠ 확실한 연봉 업이 있다면 갈만 하지만…
그 확실한 연봉도 얼마를 기준으로 생각해여할지…
현재 계약연봉 4300가량인데 얼마 업을 해서 가야할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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